호주가 허니문 목적지로 특별한 이유
호주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,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, 울룰루 등 버킷리스트 명소가 가득한 대륙입니다. 도시와 자연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,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 한국 겨울에 따뜻한 허니문이 가능합니다. 영어권이라 여행도 편리합니다.
호주 허니문, 이런 커플에게 추천
- 도시+자연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커플
-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노클링/다이빙을 원하는 커플
- 야생 동물(코알라, 캥거루)을 만나고 싶은 커플
- 와이너리 투어를 즐기고 싶은 커플
지역별 완벽 분석: 시드니 vs 멜버른 vs 케언즈
️ 시드니 (Sydney)
오페라하우스, 하버브릿지, 본다이비치. 호주 대표 도시. 맛집, 쇼핑, 야경. 블루마운틴, 헌터밸리 와이너리 당일투어.
추천: 도시 관광+해변 원하는 커플
주의: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케언즈에
☕ 멜버른 (Melbourne)
예술·커피·음식의 도시. 그레이트 오션로드 당일투어. 야라밸리 와이너리. 히피한 문화 감성.
추천: 문화+음식+드라이브 원하는 커플
주의: 해변 휴양보다 도시 탐방 위주
케언즈 (Cairns)
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관문. 열대 우림, 스카이레일. 스노클링, 다이빙, 쿠란다 열대우림 투어.
추천: 산호초+자연 원하는 커플
주의: 도시 자체는 작음
필수 경험: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& 시드니 하버
그레이트 배리어 리프
세계 최대 산호초 군락. 케언즈에서 보트로 1~2시간. 스노클링, 다이빙, 유리바닥 보트. 버킷리스트 필수.
️ 시드니 하버
오페라하우스+하버브릿지 조합. 야경 크루즈, 하버브릿지 클라이밍, 로맨틱 디너. 호주 여행의 시작점.
현실적인 7박 9일 허니문 일정 (시드니+케언즈)
Day 1 | 도착 & 시드니
인천 → 시드니 (직항 10시간) → 호텔 체크인 → 서큘러키, 오페라하우스 야경
Day 2 | 시드니 탐방
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 → 록스 지구 → 하버브릿지 걷기 → 저녁 하버 디너 크루즈
Day 3 | 본다이비치 & 블루마운틴
오전 본다이비치 → 오후 블루마운틴 당일투어 (세자매봉, 케이블카)
Day 4 | 케언즈 이동
시드니 → 케언즈 국내선 (약 3시간) → 호텔 체크인 → 에스플러네이드 산책
Day 5 |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
오전 보트로 배리어 리프 이동 → 스노클링, 다이빙 → 저녁 케언즈 귀환
Day 6 | 쿠란다 열대우림
스카이레일+관광열차로 쿠란다 마을 → 열대우림 체험, 코알라 만나기
Day 7 | 휴양
포트더글라스 비치 또는 호텔 풀 → 마지막 저녁 로맨틱 디너
Day 8 | 출국
케언즈 → 시드니 경유 또는 직접 출발
Day 9 | 귀국
인천 도착
예산 가이드: 2인 7박 9일 현실 비용
| 항목 | 가성비 | 스탠다드 | 럭셔리 |
|---|---|---|---|
| 항공권 (2인) | 180~300만원 | 300~500만원 | 500~900만원 |
| 숙소 (7박) | 120~280만원 | 400~800만원 | 1,200~2,500만원+ |
| 국내선 (2인) | 30~60만원 | 50~100만원 | 100~180만원 |
| 식비+투어 | 100~180만원 | 220~400만원 | 500~900만원 |
| 총합 (2인) | 약 430~820만원 | 약 970~1,800만원 | 약 2,300~4,480만원+ |
자주 묻는 질문 (FAQ)
호주 허니문 최적 시기는?
9~11월(봄), 3~5월(가을) 쾌적. 12~2월 여름은 덥지만 배리어 리프 최적. 한국 겨울에 따뜻한 휴양 가능.
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꼭 가야 하나요?
호주 왔으면 강력 추천. 세계 최대 산호초 군락. 케언즈에서 당일 또는 1박 투어 가능.
시드니vs멜버른 어디가 좋나요?
시드니는 랜드마크+해변. 멜버른은 문화+커피+그레이트 오션로드. 시간 있으면 둘 다 추천.
ETA(전자여행허가) 필요한가요?
한국인은 ETA 필요. 공식 앱으로 신청, 무료(서비스 수수료 AUD 20). 출발 전 신청.
직항 있나요?
인천-시드니 직항 약 10~11시간. 대한항공, 아시아나, 콴타스. 케언즈는 시드니 경유.